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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 랩앤피플, '생체흡수성 금속 마이크로니들 패치' 일본특허 등록

최종 수정일: 1월 10일



[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인 랩앤피플(대표 조성윤)이 생체흡수성 금속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일본특허 등록을 마치고, 이를 계기로 일본 도쿄의 한 제약회사와 공급계약 체결은 물론 일본 면세점 입점이 성사돼 수출길이 열렸다.


랩앤피플은 생체흡수성 금속과 미세침습용 의료기기를 15년 이상 개발해온 전문가들이 2016년에 설립한 바이오 헬스케어 벤처기업이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경희대 한의대와 공동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다수의 정부과제를 통해 세계 최초로 생체흡수성 금속의 박막(foil)을 개발했다.


이를 이용해 약물전달용 마이크로니들 패치와 인체 내 삽입 후 완전히 분해되는 이식재, 척추 미세침습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4건의 중소벤처기업부 과제 및 산업자원통상부로부터 2건의 대형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생체흡수성 합금 소재의 설계·제조·평가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상용화 수준까지 도달해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소재부품이종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30억원, 투자기관으로부터 30억원의 투자를 받아 2022년까지 첨단 웨어러블 스마트 패치를 개발하고 현재 시제품이 완성단계에 있으며, 참여기관인 서울삼성병원과 고대안암병원과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대량생산을 위해 지난 10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20억원의 투자유치를 완료했으며 현재 누적투자액이 60억원에 이르고 있다.


또한 60여건의 특허를 출원과 10건이상 등록을 마쳤으며, 벤처기업·이노비즈기업·경기도유망중소기업·수출프론티어기업 등 11개의 인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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